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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게임' 안정환, ♥이혜원과 첫만남에 한 말 "좋은 동생 소개해 줄까?"

서유나 입력 2020.11.21. 00:18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과 첫만남에 한 말이 밝혀졌다.

11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위 캔 게임' 7회에서는 전지훈련을 떠나는 e런 축구팀 안정환, 이을용, 백지훈, 조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처음 나온 문제는 안정환이 촬영장에서 만난 아내 이혜원에게 한 말.

안정환을 제외한 이을용, 백지훈, 조원희 세 사람이 답을 맞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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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과 첫만남에 한 말이 밝혀졌다.

11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위 캔 게임' 7회에서는 전지훈련을 떠나는 e런 축구팀 안정환, 이을용, 백지훈, 조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전지훈련장으로 이동 중 식사 메뉴를 걸고 서로의 퀴즈에 도전하기도 했다. 가장 처음 나온 문제는 안정환이 촬영장에서 만난 아내 이혜원에게 한 말. 안정환을 제외한 이을용, 백지훈, 조원희 세 사람이 답을 맞혀야 했다.

하지만 세 사람은 영 감을 잡지 못했다. 이들은 "몇살이에요?", "왜 이렇게 예뻐요?"라는 흔하디 흔한 말들을 내뱉었다. 안정환은 "네들이라면 어떻게 말할지 생각해 보라"고 힌트를 주기도 했지만 소용 없었다.

이후 공개된 답은 "좋은 동생 있는데 소개해줄까?"였다. 이들은 정답 맞히기를 실패한 까닭에 홍어무침을 식사에서 제외했다. (사진='위 캔 게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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