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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절친 양희은 깜짝 등장..가슴 따뜻해지는 특별 선물 (예스터데이)

김영아 입력 2020.11.20. 23:57

배우 송승환을 위해 가수 양희은이 특별 무대를 선물했다.

20일 방송한 MBN 예능 '인생앨범-예스터데이'에서는 인생앨범 주인공으로 배우 송승환이 출연했다.

이어 주현미가 "거절당하기도 했다고 하더라"라고 묻는 순간 송승환의 절친 양희은이 깜짝 등장했다.

이후 양희은은 송승환을 위해 준비해온 무대로 '늘 그대'를 선보여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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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배우 송승환을 위해 가수 양희은이 특별 무대를 선물했다.

20일 방송한 MBN 예능 '인생앨범-예스터데이'에서는 인생앨범 주인공으로 배우 송승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재환이 "음반 제작에 참여도 했었다고 하더라"라고 송승환에게 물었다. 이에 그는 강수지의 히트 앨범 '보랏빛 향기'를 제작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주현미가 "거절당하기도 했다고 하더라"라고 묻는 순간 송승환의 절친 양희은이 깜짝 등장했다. 양희은은 "빚 지면서 앨범 낸다고 하는데 당연히 거절하지"라고 말하며 걸어들어왔다. 

두 사람은 라디오 '여성시대'에서 DJ로 3년 간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다졌고, 그 이전에 가수와 공연 제작자로도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송승환은 "둘 다 소년 소녀 가장 출신"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를 전했다.  

이후 양희은은 송승환을 위해 준비해온 무대로 '늘 그대'를 선보여 감동을 안겼다.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송승환을 위해 MC 안재욱은 "양희은 선생님 뒤에 선생님 옛날 사진이 나오고 있다"라고 설명해 주기도 했다. 

'인생앨범-예스터데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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