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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인테리어 철학? 도화지에 점 하나 찍듯 공간마다 포인트"(나혼자산다)

박은해 입력 2020.11.20. 23:36

그룹 엑소 카이가 자신만의 인테리어 철학을 공개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세리와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이의 럭셔리 자택이 공개됐다.

집안 인테리어에 대해 카이는 "미술에서 도화지에 점 하나 찍으면 작품이 되는 것처럼 집 전체가 도화지라고 생각하고 공간마다 인테리어 포인트를 준다. 거실은 소파, 부엌은 식탁이나 조명이 포인트이고, 문은 벽처럼 티가 안 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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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자신만의 인테리어 철학을 공개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세리와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이의 럭셔리 자택이 공개됐다. 널찍한 거실과 깔끔한 부엌, 화려한 드레스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안 인테리어에 대해 카이는 "미술에서 도화지에 점 하나 찍으면 작품이 되는 것처럼 집 전체가 도화지라고 생각하고 공간마다 인테리어 포인트를 준다. 거실은 소파, 부엌은 식탁이나 조명이 포인트이고, 문은 벽처럼 티가 안 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은 "감각과 철학 있다"며 감탄했고, 박나래는 "제가 여러 집을 돌아다녀 봤는데 정말 손에 꼽을 만큼 특이하다"고 말했다.

이어 카이는 각종 옷과 패션 소품으로 가득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드레스룸은 거실, 서재로 이어져 있었고, 장도연은 그 모습을 보며 "영화 같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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