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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 "딸이 엄마 유예린 찾을 때마다 울컥한다"

김종은 기자 입력 2020.11.20. 23:34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유튜버 최고기가 딸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유튜버 최고기와 유예린이 20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이혼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유예린과 이혼한 지 7개월 뒤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고기는 아침부터 딸 솔잎을 위한 요리를 만들고 있었고, 자신을 찾는 솔잎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방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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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유튜버 최고기가 딸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유튜버 최고기와 유예린이 20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이혼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유예린과 이혼한 지 7개월 뒤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고기는 아침부터 딸 솔잎을 위한 요리를 만들고 있었고, 자신을 찾는 솔잎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방으로 달려갔다.

최고기는 울고 있던 솔잎을 안아주며 달랬고, 솔잎은 그런 아빠를 보며 "아빠, 엄마는요?"라고 물었다.

최고기는 인터뷰를 통해 "엄마가 없어지니까 솔잎이가 자꾸 엄마를 찾는다. 엄마를 찾을 때마다 울컥한다. 아직도 솔잎이는 엄마랑 아빠가 똑같은 줄 아는 것 같다. '엄마 뭐해, 엄마 코자, 엄마 할머니 집에 있어?'라고 묻는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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