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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2020 MAMA' 재결합 무대 무산..엠넷 "멤버들 미래 응원"[공식]

이정호 기자 입력 2020. 11. 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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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2020 MAMA' 합동 무대가 무산됐다.

20일 CJ ENM 관계자에 따르면 워너원의 '2020 MAMA' 합동 무대는 결국 무산됐다.

관계자는 "멤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2020 MAMA' 무대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소속사들과 협의를 진행했었지만 무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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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워너원/사진=김창현 기자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2020 MAMA' 합동 무대가 무산됐다.

20일 CJ ENM 관계자에 따르면 워너원의 '2020 MAMA' 합동 무대는 결국 무산됐다. 관계자는 "멤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2020 MAMA' 무대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소속사들과 협의를 진행했었지만 무산됐다"고 밝혔다.

이어 "엠넷은 워너원 멤버 개개인들의 활동과 미래를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덧붙었다.

12월 6일 개최되는 '2020 MAMA' 측은 워너원 재결합 무대를 각 소속사와 논의 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엠넷 '프로듀스' 시리즈의 투표 조작 결과로 인해 피해를 본 연습생들의 명단이 공개되면서 워너원 무대를 불편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늘어갔다.

한편 워너원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멤버들은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부터 그룹까지 전방위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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