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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 한국인 아내 친정에서 폭풍 한식 먹방 "갈비 입에서 녹아" (어서와)

노수린 입력 2020.11.20. 05:10

빌푸가 처가댁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빌푸의 한식 먹방이 이어졌다.

이날 먼길을 왔을 외국인 신랑 빌푸를 위해 처가댁에서는 보양식인 장어와 문어 등 진수성찬이 펼쳐졌다.

빌푸는 "갈비가 부드럽다. 입안에서 녹는다"고 말했고, 장인은 "먹는 것만 봐도 기분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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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빌푸가 처가댁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빌푸의 한식 먹방이 이어졌다.

이날 먼길을 왔을 외국인 신랑 빌푸를 위해 처가댁에서는 보양식인 장어와 문어 등 진수성찬이 펼쳐졌다. 빌푸는 "한국 집밥을 제대로 먹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모님의 정성 가득한 요리 솜씨에 빌푸는 "맛있다"고 연신 감탄했다. 빌푸는 "갈비가 부드럽다. 입안에서 녹는다"고 말했고, 장인은 "먹는 것만 봐도 기분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또한 빌푸는 장인의 술잔을 채워 드리기 위해 무릎을 꿇고 예의를 갖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빌푸는 갈비찜에 이어 굴 보쌈, 잡채까지 야무지게 흡입했다. 빌푸는 "전부 다 맛보고 싶다"며 들뜬 모습을 보이며 구절판, 장어구이, 물김치를 순서대로 해치웠고, 장인 장모는 그런 빌푸의 식사를 지켜보았다.

스튜디오에서 과거 영상을 시청하던 빌푸는 "저희 가족들의 표정을 보는 게 재미있다. 먹는 데 집중해서 가족들의 표정을 못 봤다"고 흥미로워했다. 빌푸는 "사실 이미 많이 먹고 온 상태여서 걱정했는데, 장모님 음식을 먹는 순간 너무 맛있어서 '괜한 걱정이었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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