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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PD "공유편 편집담당 후배, 뭘 잘라야할지 모를 정도라고"[직격인터뷰]

박수인 입력 2020.11.19. 15:15

'유 퀴즈 온 더 블럭' PD가 '어쩌다' 특집으로 화제를 모은 소감을 밝혔다.

11월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어쩌다 특집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살다 어쩌다 화제의 중심에 선 자기들의 토크 릴레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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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PD가 '어쩌다' 특집으로 화제를 모은 소감을 밝혔다.

11월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어쩌다 특집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살다 어쩌다 화제의 중심에 선 자기들의 토크 릴레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졸업시즌만 되면 강제소환 되는 정상훈 교사, SS501 'U R MAN', 바다 "MAD', 제국의 아이들 'Mazeltov' 등 다수의 수능 금지곡을 작곡한 한상원 작곡가, 싱어송라이터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변신한 가수 장기하, 조회수 700만의 주인공 BTS 여고생 김정현 양 등이 출연해 또 한 번 화제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영상, 노래 등을 통해 익숙했던 이들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은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장악으로까지 이어졌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연출을 맡고 있는 김민석 PD는 "각자가 이미 화제성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다. 하나의 영상, 사진, 뉴스, 노래 등을 계기로 주목받고 사랑받으셨던 분들을 모셨던 거라서 더 검색차트에 많이 올랐던 것 같다"며 "유퀴즈가 그분들과 시너지를 낸 것 같아 뿌듯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다음 주에는 배우 공유가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할 예정. 18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공유는 유재석과 같은 체육관에 다닌다고 밝히는가 하면 '조세호로 영원히 살기 vs 공유로 짧게 살기' 밸런스 게임에 센스 있는 답변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민석 PD는 "공유 씨 부분 편집을 맡은 후배PD에게 잘 돼가는지 물어봤는데, 무엇을 잘라야할지 모르겠을 정도라고 했다"며 "다음주 주제는 '어떻게 살 것인가'인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의 관점에서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값진 시간이었다. 공유 씨를 포함해서 다른 분들과의 대화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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