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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SM 떠나 연습생으로 돌아가, 강다니엘 연습실 몰래 썼다"(라스)[결정적장면]

박수인 입력 2020.11.19. 08:15 수정 2020.11.19. 08:18

가수 헨리가 강다니엘 연습생을 몰래 썼다고 고백했다.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온 후 홀로서기한 헨리는 "회사 나오고 자신감이 많았다. 잘할 수 있다 생각했다. 섭외 전화 받고 바로 가면 되니까 생각했다. 근데 우리 형은 '이러다 망할 것 같은데?' 했다. 형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패닉이 왔다. 회사의 힘이 없으니까 제 힘으로 잘해야 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그래서 형이 '다시 연습생 하자'고 제안했다. 바이올린 연주를 제일 많이 하니까 제일 많이 연습해야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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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헨리가 강다니엘 연습생을 몰래 썼다고 고백했다.

11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온 후 홀로서기한 헨리는 "회사 나오고 자신감이 많았다. 잘할 수 있다 생각했다. 섭외 전화 받고 바로 가면 되니까 생각했다. 근데 우리 형은 '이러다 망할 것 같은데?' 했다. 형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패닉이 왔다. 회사의 힘이 없으니까 제 힘으로 잘해야 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그래서 형이 '다시 연습생 하자'고 제안했다. 바이올린 연주를 제일 많이 하니까 제일 많이 연습해야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헨리는 "원래 형 직업은 무엇이었나"라는 질문에 "원래 통신사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한국에 놀러온 시기와 제가 SM 나온 시기가 같았다. 그러면서 제 회사 대표로 이직하게 된 거다"고 답했다.

형의 제안에 따라 연습생으로 돌아갔다는 헨리는 "매일 연습생처럼 2시간씩 기타, 보컬, 춤 연습을 한다. 그런데 우리 회사가 연습실이 없다. 여기저기 빌려서 쓰고 있다. 강다니엘 회사에 가서 연습하고 그랬다. 한 번은 얘기했는데 한 번은 얘기를 안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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