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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김부용 동생이 내 매니저, 김부용이 '엄마'라고 불러" (퍼펙트) [어제TV]

유경상 입력 2020.11.19. 06:10

이연수가 김부용 가족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이연수가 다양한 음식을 주문하며 식탐을 드러내는 가운데 그 식당에 김부용이 또 찾아왔고 이연수는 "엄마, 첫째, 둘째다"며 식당 주인, 김부용, 매니저의 관계를 밝혔다.

MC 현영은 "신기하게 엄마 닮은 여자를 좋아하더라. 그래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닮은 경우도 많다"며 분위기를 몰아갔고, 이연수(51)는 6살 연하 김부용(45)에 대해 "한참 동생이다. 가족 같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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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가 김부용 가족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11월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연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연수는 “사실 비혼주의자 아니고 연애하고 싶은데 선뜻 다가와주시지 않는다. 저는 젊고 건강하다는 걸 증명 받고 싶어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말한데 훈남 매니저와 ‘불타는 청춘’을 통해 친해졌다는 김부용과 함께 작게나마 할로윈 파티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부용과 친한 쿨 김성수도 깜짝 등장 ‘호랑이 선생님’ 이연수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다음 날 아침 이연수는 한의원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이연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골반이 틀어지고 발목이 꺾여서 깁스한 적이 있다”며 “항상 골반이 틀어진 느낌이 들어서 자세를 바르게 하고자 정기적으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연수는 자세 교정에 이어 장마사지까지 받았다.

이어 이연수가 훈남 매니저와 함께 찾은 단골식당에서 이연수는 식당 주인을 “엄마”라고 부르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연수가 다양한 음식을 주문하며 식탐을 드러내는 가운데 그 식당에 김부용이 또 찾아왔고 이연수는 “엄마, 첫째, 둘째다”며 식당 주인, 김부용, 매니저의 관계를 밝혔다. 이연수의 훈남 매니저가 김부용의 동생이었던 것.

이연수는 “부용이는 앞쪽에서 반찬가게를 하고 있다”며 “딸이 없으니까 제가 딸처럼. 딸이 없고 아들만 셋이다. 오늘따라 엄마와 내가 닮은 것 같다”고 김부용 모친에게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연수가 김부용과 처음 친해지게 된 계기도 자신을 “엄마”라고 불렀기 때문이라고.

이연수는 “부용이가 처음에 나한테 ‘엄마’ 그러는 거다. 시집도 안 갔는데 나한테 엄마라니. 왜 그러나 했더니 이연수 닮은꼴 어머니라고 기사가 났는데 진짜 똑같은 거다”며 김부용 모친과 닮은꼴이라는 사실도 인정했다.

MC 현영은 “신기하게 엄마 닮은 여자를 좋아하더라. 그래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닮은 경우도 많다”며 분위기를 몰아갔고, 이연수(51)는 6살 연하 김부용(45)에 대해 “한참 동생이다. 가족 같다”고 정리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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