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장기하 "장기하와 얼굴들 해체 이유, 5집 너무 마음에 들어서"(유퀴즈)

서유나 입력 2020.11.19. 06:00

장기하가 '장기하와 얼굴들'을 해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장기하는 해체 계기를 묻자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 제가 제안을 했다. 가장 컸던 이유는 5집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나름대로 하고 싶은 것들을 5집에서 완성됐다고 생각, 여기까지 하는 게 딱 좋겠다는 의미로 생각되더라"고 답했다.

장기하는 "멤버들도 얼굴들로서가 아니라 자기 이름을 걸고 자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속내를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기하가 '장기하와 얼굴들'을 해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1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1회에서는 '어쩌다' 특집을 맞아 평범한 일상 속 어쩌다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된 자기님들을 만났다. 그 중엔 싱어송라이터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변신한 가수 장기하도 있었다.

이날 장기하는 "밴드를 10년 정도 한 다음 잘 마무리했다"며 현재는 그룹을 해체, 음악활동을 쉬고 있음을 전했다. 멤버 중 한명인 정중엽은 '이날치 밴드'에 소속되어 있다는 말도 뒤따랐다.

장기하는 해체 계기를 묻자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 제가 제안을 했다. 가장 컸던 이유는 5집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나름대로 하고 싶은 것들을 5집에서 완성됐다고 생각, 여기까지 하는 게 딱 좋겠다는 의미로 생각되더라"고 답했다.

또한 여기엔 멤버들에 대한 배려도 섞여 있었다. 장기하는 "멤버들도 얼굴들로서가 아니라 자기 이름을 걸고 자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속내를 전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