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그리 "父 김구라와 떨어져 산지 3년, 추억 쌓으려 동반출연"(땅만빌리지)

최승혜 입력 2020.11.18. 06:00

그리가 김구라와 동반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11월 17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xKBS의 '땅만 빌리지' 3화에서는 김구라, 윤두준, 유인영의 세컨하우스가 공개된 가운데 새로운 입주민인 이기우, 효정(오마이걸), 그리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 윤두준, 유인영의 세컨하우스가 공개된다.

김구라는 그리를 보자마자 슬리퍼 패션, 짐가방 등을 지적하며 잔소리를 늘어놓는 현실부자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최승혜 기자]

그리가 김구라와 동반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11월 17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xKBS의 ‘땅만 빌리지’ 3화에서는 김구라, 윤두준, 유인영의 세컨하우스가 공개된 가운데 새로운 입주민인 이기우, 효정(오마이걸), 그리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 윤두준, 유인영의 세컨하우스가 공개된다. 자신의 세컨하우스를 단번에 알아본 김구라는 유일한 취미인 골프를 칠 수 있는 2층 옥상을 보고 감동했다. 김병만은 오랜만에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김구라와 아들 그리를 위해 “어제 새벽 3시까지 만들었다”며 생색을 냈다. 하지만 이내 짐을 풀러 다시 집을 둘러본 김구라는 “창문이 없다. 환기가 안 된다”며 컴플레인을 했다.

이후 새로운 입주민 그리가 도착했다. 그리는 “아빠와 떨어져 산지 3년됐다. 아빠와의 추억을 쌓기 위해 동반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그리를 보자마자 슬리퍼 패션, 짐가방 등을 지적하며 잔소리를 늘어놓는 현실부자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XKBS '땅만 빌리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