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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엄기준·김소연 불륜, 윤종훈에 발각될까 [종합]

이기은 기자 입력 2020.11.16. 23:19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속 엄기준 김소연 불륜 사태가 결국 만천하에 까발려질까.

1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7회에서는 등장인물 심수련(이지아), 천서진(김소연), 오윤희(유진), 주단태(엄기준), 강마리(신은경), 이규진(봉태규), 하윤철(윤종훈), 구호동(박은석), 고상아(윤주희), 마두기(하도권), 윤태주(이철민), 양미옥(김로사), 배로나(김현수), 유제니(진지희), 주석훈(김영대), 민설아(조수민), 주석경(한지현), 하은별(최예빈), 이민혁(이태빈), 주혜인(나소예), 조상헌(변우민) 인물관계도 등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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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속 엄기준 김소연 불륜 사태가 결국 만천하에 까발려질까.

1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7회에서는 등장인물 심수련(이지아), 천서진(김소연), 오윤희(유진), 주단태(엄기준), 강마리(신은경), 이규진(봉태규), 하윤철(윤종훈), 구호동(박은석), 고상아(윤주희), 마두기(하도권), 윤태주(이철민), 양미옥(김로사), 배로나(김현수), 유제니(진지희), 주석훈(김영대), 민설아(조수민), 주석경(한지현), 하은별(최예빈), 이민혁(이태빈), 주혜인(나소예), 조상헌(변우민) 인물관계도 등이 그려졌다.

이날 성악을 함께 전공한 동창 천서진, 오윤희 전쟁이 딸들에게 이어져 내려와 반복됐다. 앞서 천서진은 실력이 더 뛰어난 오윤희 딸 배로나를 제치고 자신의 딸 하은별을 예고 입학식 무대에 올렸다.

배로나는 이 모든 상황을 알고 결국 하은별에게 감정을 폭발시켰다. 오윤희가 천서진에게 했던 그 말대로 배로나는 하은별에게 “도둑년”이라는 일갈을 던졌다.

천서진이 이 광경을 봤고 서진은 딸들의 육탄전을 공정한 척 수습했다. 서진은 오윤희 딸 배로나에게 자신의 실력 열등감을 투영하며 그에게 엄청난 벌점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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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천서진, 주단태 불륜이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주단태에게 복수심을 가진 아내 심수련은 주단태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며 주단태 약점을 잡으려 고투하고 있었다. 주단태 역시 아내 심수련이 자신에게 앙심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심수련의 뒷조사를 하고 있었다.

주단태는 민설아를 납치해 협박했을 당시, 민설아에게 오빠가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새삼스러운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천서진 남편 하윤철에게는 “당신의 아내가 어젯밤 누군가와 별장에 있었다”라는 문자가 도착했다. 하윤철의 눈에 분노가 서렸고, 이에 주단태, 천서진 커플의 파국이 복선처럼 예고된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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