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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김소연에 경고 "김현수 건드리면 네 딸 눈에 피눈물"

김현정 입력 2020.11.16. 22:14

'펜트하우스' 유진이 김소연에게 경고를 날렸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은 배로나에게 봉사활동에 벌점 10점을 주겠다고 했다.

배로나는 "사고가 나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지만 천서진은 "공연은 관객과의 약속이다. 시간 엄수가 기본이다. 학칙대로 처분하겠다"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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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펜트하우스' 유진이 김소연에게 경고를 날렸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은 배로나에게 봉사활동에 벌점 10점을 주겠다고 했다. 배로나는 "사고가 나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지만 천서진은 "공연은 관객과의 약속이다. 시간 엄수가 기본이다. 학칙대로 처분하겠다"라고 잘라 말했다.

오윤희는 "로나가 왜 늦었을까. 집앞에서부터 차 한대가 끈질기게 따라붙었다. 결국 교차로에서 내 차를 들이받고 로나가 지각을 했다. 네 딸 은별이가 대신 무대에 섰다. 이 모든 게 다 우연일까. 네가 꾸민 짓 아니고?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나봐"라며 항의했다.

천서진은 "화를 내야 할 사람은 나다. 입학 공연을 망칠 뻔했다"라며 뻔뻔하게 나왔다.

오윤희는 "아니. 처음부터 네딸이 무대에 서기로 정해져 있었을 거다. 입시에서 마두기(하도권) 선생이 독일 가곡을 준비시킨 것, 로나가 청아예고에 떨어진 거, 비상 학부모 회의에서 로나 입학을 취소하려 한 것 다 네 짓인 거 안다. 알면서도 당해준 거다. 지금은 내가 아무 힘도 없으니까. 그 알량한 권력 네 마음대로 휘둘러봐. 내 딸 함부로 건드리면 네 딸 눈에서 피 눈물 흘릴 거다"라고 경고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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