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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최리, 프러포즈 거절하고 미혼모 택했다

이이진 입력 2020.11.16. 21:56

'산후조리원' 최리가 프러포즈를 거절했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5회에서는 이루다(최리 분)가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우석은 이루다에게 프러포즈했다.

우석은 "나 우리 요미한테도 진짜 좋은 아빠 될 거야. 우리 결혼하자"라며 고백했고, 이루다는 "나 결혼 안 해. 내가 예전에도 얘기했잖아. 난 결혼 같은 건 안 한다고"라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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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산후조리원' 최리가 프러포즈를 거절했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5회에서는 이루다(최리 분)가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의 남자친구이자 요미 아빠 우석이 등장했고, 그는 최혜숙(장혜진)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우석은 "요미 만날 때 내가 같이 있어야 했는데 미안해"사과했고, 이루다는 "괜찮아. 나는 그것보다 네가 하고 싶은 일 하는 게 훨씬 중요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 우석은 이루다에게 프러포즈했다. 우석은 "나 우리 요미한테도 진짜 좋은 아빠 될 거야. 우리 결혼하자"라며 고백했고, 이루다는 "나 결혼 안 해. 내가 예전에도 얘기했잖아. 난 결혼 같은 건 안 한다고"라며 거절했다.

우석은 "그건"이라며 당황했고, 이루다는 "그건 우리한테 요미가 생기기 전에 한 이야기지. 요미가 생겼다고 내가 달라지는 건 아니잖아. 미안해. 우석아"라며 당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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