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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김도완 반전 과거사, 김선호에게 복수하기 주인공일줄이야

황혜진 입력 2020.11.16. 10:12

배우 김도완의 반전 정체가 드러났다.

김도완은 최근 화제 속 방영되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환상 케미를 자랑하는 삼산텍 3인방 중 김용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스타트업에 뛰어든 이유를 '복수하기'라고 쓴 의문의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평을 향한 용산의 날카로운 질문은 시청자들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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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도완의 반전 정체가 드러났다.

김도완은 최근 화제 속 방영되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환상 케미를 자랑하는 삼산텍 3인방 중 김용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11월15일 방송된 ‘스타트업’ 10회에서 용산의 새로운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지평(김선호)의 뒤를 따라 엘리베이터에 올라탄 용산이 “우리 형, 왜 죽였습니까?”라는 말로 한지평을 당황하게 만든 것. 멍뭉미 가득했던 용산의 평소 모습과는 다른 차가운 눈빛은 반전 스토리를 예고,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스타트업에 뛰어든 이유를 ‘복수하기’라고 쓴 의문의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평을 향한 용산의 날카로운 질문은 시청자들을 자극했다.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과 커뮤니티에서 “용산이 정체가 뭐냐?”, “용산이랑 한팀장님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거죠”, “복수하기 주인공이 김용산이었다니 대박 반전”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면서 김도완을 향한 관심 또한 뜨겁다. 큰 키, 매력적인 눈웃음에 대형견 같은 멍뭉미까지 틈새 매력을 발산 중이다.

한결같은 체크 셔츠 차림이지만 안경, 수건 등 소품을 적극 활용하는 센스에 심쿵 미소까지 더하며 팬심을 자극한다. 김도완은 서달미(배수지)와 정사하(스테파니 리) 앞에만 서면 눈치를 보는 쭈글미에 순간순간 변화하는 표정 연기 디테일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tvN '스타트업'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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