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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막내 세은, 귀염뽀짝 표정의 달인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슈퍼맨)

김수형 입력 2020.11.16. 06:02 수정 2020.11.16. 06:06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유진이 삼남매와 출연한 가운데, 막내 하은이의 귀여운 표정이 사랑스러움을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유진이 삼남매와 출연했다.

이때, 소유진네 삼남매가 함께 등장했다.

 도경완은 갑자기 소유진의 가수 시절 부른 '파라파라 퀸' 노래를 틀었고,삼남매들은 "이 노래 뭐냐"고 어리둥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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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유진이 삼남매와 출연한 가운데, 막내 하은이의 귀여운 표정이 사랑스러움을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유진이 삼남매와 출연했다. 

박현빈 가족이 그려졌다. 박현빈은 둘째 딸 하연이가 첫 돌을 맞이했다면서 트로트계 대선배들에게 첫 돌 떡을 돌렸다. 

주현미부터 김연자, 남진, 설운도까지 가수들과 인사했다. 다음은 고두심이 있는 곳도 방문했고, 고두심은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맙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뒤어이 홍경민부터 박구윤, 황치열, 별, 송가인도 한 자리에 모였다.  초호화 축가 라인업으로 생일 축하송을 전했다. 

이때, 별은 "우리 막내랑 동갑"이라면서 하연이를 안으려 했으나 고두심과 설운도 품에서는 울지도 않던 하연이가 갑자기 눈물을 터뜨렸다. 별은 당황하며 "우리 애도 다른 사람한테 잘 안 간다"고 했으나 황치열의 품에서는 울음을 멈추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도경완네 가족이 그려졌다. 이때, 소유진네 삼남매가 함께 등장했다. 큰 오빠 첫재 용희, 아빠 바라기라는 둘째 서현, 그리고 셋째 세은이 등장하자 연우와 하영이도 친구가 생겨 기뻐했다. 나란히 앉은 다섯 아이들을 보며 소유진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 현실판"이라며 귀여워했다.  

이어 소유진은 "캠핑은 처음"이라며 아이들만큼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도경완은 갑자기 소유진의 가수 시절 부른 '파라파라 퀸' 노래를 틀었고,삼남매들은 "이 노래 뭐냐"고 어리둥절했다. 

소유진은 "정작 우리 아이들은 내 노래 모른다"며 당황, 이어 원조의 춤 동작으로 과거 무대를 소환하면서 "내 몸이 기억한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그 사이 아이들은 소꿉장난에 빠졌다. 용희가 하영이와 노는 사이, 연우는 서현, 세은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히 막내 세은이는 립스틱을 바르며 화장놀이에 푹 빠졌고, 연우가 옆에서 이를 도왔다. 

이때, 막내 세은은 먹방계 샛별로도 떠올랐다. 첫째 오빠인 용희가 연우의 동생인 하영을 살뜰히 챙기자 세은은 질투가 폭발, 급기야 용희는 세은이가 먹던 계란까지 달라면서 하영이만 챙겨줬다. 이에 세은은 "나도 달라"고 외치면서 서러움이 폭발, 분노를 외치는 표정까지 귀려움이 폭발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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