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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김구라, 와이프 해주는 밥 먹더니 빛깔 좋아져"(개뼈다귀) [결정적장면]

박정민 입력 2020.11.16. 06:00

지상렬이 김구라의 행복한 두 번째 사랑을 부러워했다.

11월 15일 방송된 채널A '개뼈다귀'에서는 박명수, 김구라, 이성재, 지상렬이 각자가 생각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명수, 김구라, 이성재, 지상렬은 '일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선 후 다시 모였다.

지상렬은 김구라를 보며 "그날보다 안색이 좋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말 시키지 마. 얘만 말해. 내가 주인공으로 간 건데 김구라가 8할 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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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지상렬이 김구라의 행복한 두 번째 사랑을 부러워했다.

11월 15일 방송된 채널A '개뼈다귀'에서는 박명수, 김구라, 이성재, 지상렬이 각자가 생각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명수, 김구라, 이성재, 지상렬은 '일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선 후 다시 모였다.

지상렬은 김구라를 보며 "그날보다 안색이 좋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말 시키지 마. 얘만 말해. 내가 주인공으로 간 건데 김구라가 8할 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김구라는 "나는 계기가 없으면 이야기하지 않는다"며 변명했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확실히 구라가 와이프가 해주는 밥 먹고 다니니까 빛깔이 좋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총각김치가 맛있네"라며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개뼈다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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