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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바다뷰" 제주도 대자연 품은 풀옵션 저택 '홈즈'[어제TV]

서유나 입력 2020.11.16. 06:00

한라산뷰와 바다뷰를 동시에 볼 수 있는 풀옵션 집이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이후 의뢰인 부부는 만장일치로 이 집을 최종선택했다.

의뢰인은 집을 선택한 이유로 "막힌 공간 없이 오션뷰가 보이는 것과 제주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한라산이 보인 점. '제주도에 있구나'라는 느낌을 가장 확실히 줄 수 있겠더라. 그리고 강아지가 (선택의) 1순위다. 마당이 정말 중요한데 펜스를 적은 공간만 설치해도 되고 본 집 중 마당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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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라산뷰와 바다뷰를 동시에 볼 수 있는 풀옵션 집이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11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84회에서는 제주도 1년 살이를 꿈꾸는 부부 의뢰인을 위한 매물 찾기가 계속됐다.

덕팀 코디 한채영,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소장, 노홍철은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로 향했다. 모던풍 느낌이 풍기는 이국적 동네였다. 차 오분 거리에 하와이해변을 꼭 닮은 함덕해변이 있고 차량 20분 거리에 만장굴이 있었다.

매물의 이름은 '제주 어서옵션'. 집 입성 전부터 자동 개폐식 대문과 어마어마하게 비싼 코코스 야자수가 심어져 있는 뻥 뚫린 잔디마당이 눈에 들어왔다.

집 안도 인상 깊었다. 현관은 감각적 마블링의 천연 대리석으로 꾸며져 있었고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쫙 뻗은 복도식 구조였다. 거실은 잡지에서 막 나온 듯한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그리고 한채영은 보이는 모든 인테리어 가구들이 옵션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매물 이름이 '제주 어서옵션'인 이유였다.

주방에선 그레이 톤 인덕션과 세련된 후드, 빌트인 대형 냉장고, 김치냉장고가 보였다. 상하부장까지 갖춘 보조주방도 있었다. 보조주방에선 뒷마당이 바로 연결된 순환 구조였다.

1층 방은 이국적 감성을 자랑했다. 앤티크한 침대, 악세서리장, 수납장, 조명 전부 옵션이었다. 방 안엔 드레스룸, 샤워부스가 있는 화장실도 있었다. 그리고 계단 밑엔 창고방이 있었는데 창이 뚫려 있어 환기에 유리했다. 코디들은 이 방을 반려견들을 위한 방으로 추천했다.

2층 미니 거실엔 노홍철 표현에 의하면 카페가 있었다. 벽에 붙은 테이블 앞 창에선 바다가 내다보였다. 여기에 더해 2층엔 한라산이 보이는 베란다를 품은 방, 바다가 보이는 방 두 개가 존재했다. 이 두 방에도 다양한 가구들이 옵션으로 있었다.

보증금 2천만 원에 연세 2천 2백만 원이었다. 한채영은 기본 옵션을 감안하면 합리적 가격이라고 자부했다.

이후 의뢰인 부부는 만장일치로 이 집을 최종선택했다. 의뢰인은 집을 선택한 이유로 "막힌 공간 없이 오션뷰가 보이는 것과 제주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한라산이 보인 점. '제주도에 있구나'라는 느낌을 가장 확실히 줄 수 있겠더라. 그리고 강아지가 (선택의) 1순위다. 마당이 정말 중요한데 펜스를 적은 공간만 설치해도 되고 본 집 중 마당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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