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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전미라 쫓아다녔다.."언니들 사이에서 말 많아" (뭉쳐야 찬다)

이슬 입력 2020.11.16. 05:00

이형택이 전미라의 인기를 증언했다.

이형택은 "전미라가 주니어 때 유명했다. 주니어인데 성인 대회 우승 하고 그랬다"며 "테니스가 다 그랬다"고 전미라의 인기를 증언했다.

이어 김성주가 "이형택이 인기가 많았다"고 말하자 전미라는 "고등학생 시절에 언니들 사이에 이형택에 대해 말이 많았다. 이형택이 남자 테니스를 휩쓸고 있을 때였다"라며 "언니들이 '오늘 형택이 수건 줬다'라며 좋아하고 그랬다"며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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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이형택이 전미라의 인기를 증언했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현정화, 김미현, 전미라, 이상화가 출연한 가운데 이형택이 전미라를 쫓아다녔다는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성주는 "이형택이 전미라를 쫓아다녔다"라고 언급했다. 이형택은 "전미라가 주니어 때 유명했다. 주니어인데 성인 대회 우승 하고 그랬다"며 "테니스가 다 그랬다"고 전미라의 인기를 증언했다. 전미라는 "어려서 잘 몰랐다"며 중학교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김성주가 "이형택이 인기가 많았다"고 말하자 전미라는 "고등학생 시절에 언니들 사이에 이형택에 대해 말이 많았다. 이형택이 남자 테니스를 휩쓸고 있을 때였다"라며 "언니들이 '오늘 형택이 수건 줬다'라며 좋아하고 그랬다"며 증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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