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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김혜은, '서귀포 투 풀 하우스' 입구부터 한숨 "너무 좁다"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0.11.15. 23:27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김혜은이 제주도 매물을 보고 입구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남발했다.

복팀의 공간 디자이너 안소연과 개그맨 장동민, 배우 김혜은은 수영장과 노천탕까지 두 개의 풀장이 있는 '서귀포 투 풀 하우스'를 소개했다.

김혜은은 현관 앞마당이 "너무 좁다"며 반려견이 뛰어다닐 수 없겠다는 걱정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이어 현관을 열자 바로 계단이 보이는 것에 대해서도 "뭐야 탁 막혔네"라며 부정적인 평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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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김혜은이 제주도 매물을 보고 입구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남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연과 바다의 매력에 빠져 반려견과 함께 제주도 1년 살이에 도전하는 부부 의뢰인을 위한 제주도 집 구하기가 그려졌다.

복팀의 공간 디자이너 안소연과 개그맨 장동민, 배우 김혜은은 수영장과 노천탕까지 두 개의 풀장이 있는 '서귀포 투 풀 하우스'를 소개했다. 김혜은은 현관 앞마당이 "너무 좁다"며 반려견이 뛰어다닐 수 없겠다는 걱정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이어 현관을 열자 바로 계단이 보이는 것에 대해서도 "뭐야 탁 막혔네"라며 부정적인 평가를 날렸다. 하지만 투 풀 하우스는 긴 일자형 복도에 넓은 베란다 마당을 갖추고 있었다. 김혜은은 뒤늦게 감탄하며 안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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