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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 이상화 "모태범과 열애설 즐겼다, 결혼식 축의금 많이 내" 우정 증명

서유나 입력 2020.11.15. 20:28

이상화가 모태범과 열애설을 즐긴 사실을 고백, 찐 절친미를 입증했다.

11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 71회에서는 이상화가 모태범과의 절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모태범은 '뭉찬' 촬영 때문에 이상화, 강남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뭉찬' 멤버들은 모태범이 자신들이 가라고 등 떠밀었는데도 가지 않은 거라고 신나게 모함했고 이상화는 "배신이다, 미스터 모"라며 섭섭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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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상화가 모태범과 열애설을 즐긴 사실을 고백, 찐 절친미를 입증했다. 한편 모태범은 결혼식 축의금으로 그 우정을 증명했다.

11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 71회에서는 이상화가 모태범과의 절친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이상화는 "지금은 강남과 함께 살고 있지만 (과거 모태범과) 커플로 의심 받았다"며 열애설을 묻는 질문에 "즐겼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너무 친하다 보니 오해받을 수도 있겠다 싶어 겸허히 받아들였다고.

모태범은 또한 이상화를 한 번도 이성적으로 본 적이 없다며 "네버"라고 못박았다. 모태범은 이상화를 "의리 있는 친구"로 정의했다.

한편 모태범은 '뭉찬' 촬영 때문에 이상화, 강남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상화는 "처음 결혼 날짜를 잡았는 때 사석에서 태범이를 먼저 만났다. 너는 영원한 친구니 왔으면 좋겠다고. 그런데 '뭉찬' 촬영 문자를 보여주더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에 '뭉찬' 멤버들은 모태범이 자신들이 가라고 등 떠밀었는데도 가지 않은 거라고 신나게 모함했고 이상화는 "배신이다, 미스터 모"라며 섭섭해했다.

하지만 옆에 있던 현정화는 결혼식 참석보다 축의금을 얼마 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훈수를 둬 웃음을 줬다. 이상화는 "미스터 모 많이 냈다"며 섭섭한 마음을 물리쳤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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