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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복면가왕' 마시멜로였다 "외모 평가 불편했어요"

윤상근 기자 입력 2020.11.15. 19:21

방송인 서정희가 '복면가왕'을 통해 남다른 가창력을 선사했다.

서정희는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정희는 마시멜로로 등장, 아쉽게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공개된 마시멜로의 정체는 서정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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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방송인 서정희가 '복면가왕'을 통해 남다른 가창력을 선사했다.

서정희는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정희는 마시멜로로 등장, 아쉽게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풍선껌과 마시멜로가 맞붙었다. 두 사람은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선곡했다. 대결에서는 풍선껌이 마시멜로를 제치고 2라운드로 향했다. 이후 공개된 마시멜로의 정체는 서정희였다. 서정희는 솔로 곡에서 심수봉의 '사랑 밖에 난 몰라'를 불렀다.

서정희는 "체력적으로 딸린다. 서동주보다는 더 좋은 점수를 받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를 향해 "개인적으로 팬인데 좋은(연애) 소식을 들었는데 얼굴이 환해졌다. 나도 어떻게 하면 그런 기회가 있을까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서정희를 향해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오늘 무대를 보고 포용력 있는 분이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서정희는 "많은 분들이 외모를 보고 평가해서 불편했다"라며 "가면을 쓰고 내면을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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