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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단골 미트볼 가게 주인이 법무부 장관 따님..그걸 어떻게 알았겠나" ('투페이스')

입력 2020.11.13. 00:00

벨기에 국적 방송인 줄리안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투페이스'에선 가수 KCM, 마이티마우스 쇼리, 줄리안이 출연해 '가짜 뉴스 감별단'으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김구라는 "줄리안이 얼마 전 가짜뉴스의 주인공이 돼서 곤혹을 치뤘다"고 운을 뗐다.

과거 줄리안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딸의 식당을 단골이라고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그를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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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벨기에 국적 방송인 줄리안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투페이스'에선 가수 KCM, 마이티마우스 쇼리, 줄리안이 출연해 '가짜 뉴스 감별단'으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김구라는 "줄리안이 얼마 전 가짜뉴스의 주인공이 돼서 곤혹을 치뤘다"고 운을 뗐다. 과거 줄리안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딸의 식당을 단골이라고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그를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었던 것.

이에 줄리안은 "즐겨 가던 미트볼 가게가 있는데 거기 주인이 현재 법무부 장관의 따님이셨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그걸 어떻게 아냐. 가는 식당마다 가족 증명서를 달라고 할 수 없고. 순식간에 퍼져서 모르는 사람들이 연락오고 댓글도 이상한 게 달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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