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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빌푸, 한국인 아내 공개 "신혼 4개월차, 3년전 페트리 소개로 만나"

최승혜 입력 2020.11.12. 20:57

핀란드 빌푸가 결혼한 아내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11월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한 달 차 핀란드 출신 빌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핀란드 출신 빌푸의 한국살이 일상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빌푸는 "한국살이 한달 차 핀란드에서 온 빌푸"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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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핀란드 빌푸가 결혼한 아내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11월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한 달 차 핀란드 출신 빌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핀란드 출신 빌푸의 한국살이 일상이 공개된다. 3년 전 출연 당시 무아지경 한식 먹방으로 존재감을 뽐냈던 빌푸는 장인 장모님을 뵙기 위해 한국인 아내와 한국을 방문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빌푸는 “한국살이 한달 차 핀란드에서 온 빌푸”라고 소개했다. 출연자들은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반가워했고 특히 한국 김준현과 핀란드 빌푸 두 먹신의 역사적인 만남에 MC들은 “투샷을 볼 줄이야”라며 놀라워했다. 빌푸는 “한국에 와서 3kg가 쪘다”고 털어놨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는 빌푸 부부가 한국에 도착해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신혼 4개월차라는 발푸는 아내 류선정 씨에 대해 "내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친구 페트리의 소개로 3년 전에 만났다고 말했다. 류선정 씨는 자가격리 기간 동안 남편을 위해 요리를 했다. 류선정 씨는 “베이비를 위해 요리하고 있다. 우리 베이비는 항상 배고프거든요”라고 말해 꿀떨어지는 신혼을 자랑했다.(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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