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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2' 박군X손빈아X한여름, 막내들의 반란 성공할까[오늘TV]

이민지 입력 2020.11.11. 13:41

'트롯신2' 막내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11월 11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찬스'에서는 3라운드 죽음의 데스매치를 겪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새로운 4라운드 대결을 시작한다.

'트롯신2' 방송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팀 미션에서는 그만큼 더욱 화려하고,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신2' 화제의 주인공인 박군, 손빈아, 한여름이 한 팀으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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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트롯신2' 막내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11월 11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찬스'에서는 3라운드 죽음의 데스매치를 겪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새로운 4라운드 대결을 시작한다. '트롯신2' 방송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팀 미션에서는 그만큼 더욱 화려하고,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신2' 화제의 주인공인 박군, 손빈아, 한여름이 한 팀으로 무대를 꾸민다. '트롯신2' 막내인 25세 한여름이 직접 큰 그림을 그리며 뽑은 '트롯남매' 팀은 평균 나이 28.5세로 꾸려진 모든 팀 중 가장 어린 팀이다.

젊음의 패기로 똘똘 뭉친 이들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무대에서 다른 퍼포먼스 없이 오로지 가창력으로만 승부하던 손빈아, 한여름이 춤을 춘다는 소식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들은 처음 접하는 안무에 어색해하면서도 멋진 무대를 위해 끝없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한다.

본격적인 경연 당일 7080을 떠올리게 하는 복고풍의 깜찍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이들은 칼군무 뺨치는 절도 있는 인사로 등장부터 트롯신들과 랜선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이어 시작된 본 무대는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구성으로 모두의 감탄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11일 오후 9시 방송.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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