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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시터 이모에게 철 없는 행동→출연진 원성 (아내의맛)

황서연 기자 입력 2020.11.10. 23:49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을 돌봐주는 시터 이모에게 지나친 요구를 해 빈축을 샀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가 스케줄 소화로 인해 시터 이모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은 딸 혜정을 돌봐주는 시터를 급히 불렀고, 시터는 집에 도착해 어질러진 집을 정리하는 등 일을 하기 시작했다.

함소원이 진화를 옹호했지만, 식사에 이어 양말까지 찾아달라 요구하는 진화의 모습이 담기며 비판이 계속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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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을 돌봐주는 시터 이모에게 지나친 요구를 해 빈축을 샀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가 스케줄 소화로 인해 시터 이모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말 저녁 함소원이 갑작스러운 스케줄이 생긴 상황. 함소원은 딸 혜정을 돌봐주는 시터를 급히 불렀고, 시터는 집에 도착해 어질러진 집을 정리하는 등 일을 하기 시작했다.

다음날 아침, 시터는 혜정을 돌보며 소임을 다했다. 외출 준비를 하던 진화가 시터에게 아침 식사를 준비해달라고 말했고, 시터가 내놓은 밑반찬을 보고는 "너무 오래됐다. 김치 빼고는 다 버리라"고 지적했다.

진화의 지적을 영상을 통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은 이를 비판하기 시작했다. 함소원은 "남편이 늦둥이로 곱게 자랐다. 세 누나들이 모든 일을 다 해주며 자랐고, 음식도 갓 준비된 것들만 먹어서 습관이 그렇게 든 것 같다. 아침마다 버리라는 것이 쌓여있다"고 설명했다.

함소원이 진화를 옹호했지만, 식사에 이어 양말까지 찾아달라 요구하는 진화의 모습이 담기며 비판이 계속해 이어졌다. 여기에 함소원까지 바쁜 시터에게 식사를 준비해달라고 말하자 주위에서 조언이 쏟아졌다. 박명수, 이휘재 등은 "남편들이 이모님께 저 말을 직접하지 말고 아내한테 이야기하면 된다. 굉장히 불편해 진다"고 지적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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