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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지효 결별했나.."두사람 다 목표가 뚜렷했다"

김수련 입력 2020. 11. 10. 09:03 수정 2020. 11. 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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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24)과 트와이스 지효(23)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에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2018년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최근 지효는 트와이스의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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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왼쪽,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와 강다니엘(오른쪽,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강다니엘(24)과 트와이스 지효(23)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10일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서로 바쁜 활동으로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공개 열애 1년3개월 만이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 모두 목표가 뚜렷했다. 앨범 작업에 집중하면서 만남도 줄어들었다”며 “지금은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2018년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최정상급 아이돌 가수의 만남으로 화제를 낳았다.

최근 지효는 트와이스의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로 활동했다. 강다니엘은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김수련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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