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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병만 "해외 생존보다 국내편이 어렵더라" 고백

이민지 입력 2020. 11. 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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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국내편 고충을 밝혔다.

11월 9일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국내편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김병만이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생존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와일드 코리아'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편을 진행했던 김병만은 "국내는 익숙하다.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항상 보던 바다와 산이었다. 막상 생존이란 주제로 들어가니 다른 나라보다 어렵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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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국내편 고충을 밝혔다.

11월 9일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국내편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김병만이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생존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와일드 코리아'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편을 진행했던 김병만은 "국내는 익숙하다.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항상 보던 바다와 산이었다. 막상 생존이란 주제로 들어가니 다른 나라보다 어렵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생각보다 먹을게 많지 않고 잡기가 어려웠다. 특히 해외 바다는 더운데 이곳은 차가우니 물 속에 오래 있을 수 없다. 또 바다가 사나운 편이다. 그래서 자면서 해보니까 생각보다 좀 어렵더라. 겉에서만 보다가 들어가보니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대신 길지 않아서 좀 버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온라인 기자간담회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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