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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김학래 훈남 아들, 앙드레김 의상 입고 연예인 자태(1호가)

서유나 입력 2020.11.09. 06:00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아들 김동영 군이 앙드레김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11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4회에서는 故 앙드레 김 아들 김중도 디자이너로부터 옷을 한 벌씩 선물받게 된 임미숙, 김학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중도 디자이너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를 앙드레김 의상숍으로 초대했다.

앞서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故 앙드레 김 의상 에피소드를 인상 깊게 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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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아들 김동영 군이 앙드레김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11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4회에서는 故 앙드레 김 아들 김중도 디자이너로부터 옷을 한 벌씩 선물받게 된 임미숙, 김학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중도 디자이너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를 앙드레김 의상숍으로 초대했다. 앞서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故 앙드레 김 의상 에피소드를 인상 깊게 봤다는 것. 그는 "아들된 입장에서 아버지를 대신해 새로 (옷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고 초대 이유를 밝혔다.

이후 세 가족은 故 앙드레 김이 디자인했던 옷들을 피팅해봤다. 그리고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훈남 아들 김동영 군은 즉석에서 입어본 재킷을 아주 멋지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선 "역시 동영이가 연예인", "아빠와 많이 차이난다"는 감탄이 터져나왔다.

또한 동영 군은 앙드레김 표 화려한 의상까지 왕자님처럼 소화했다. 박미선은 이 모습에 마치 "유럽의 왕자님"같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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