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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화교 출신 아버지, 사업한다고..그땐 원망 많았다" ('예스터데이')

입력 2020. 11. 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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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과거 아버지를 원망했던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매주 '레전드'급 주인공을 초대해 그 사람의 인생을 음악으로 구성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로, 주현미가 MC이자 첫 번째 인생앨범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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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주현미가 과거 아버지를 원망했던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6일 밤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인생앨범-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가 첫방송 됐다. 매주 ‘레전드’급 주인공을 초대해 그 사람의 인생을 음악으로 구성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로, 주현미가 MC이자 첫 번째 인생앨범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주현미는 “친정아버지가 한의사시다. 화교 신분으로 한국에서 지내시기가 힘들었나 보다. 사업을 하신다고 일본, 대만으로 나중엔 중국 본토에 다니셨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을 돌볼 시간이 없으셨다. 제가 동생들을 돌봐야 했고, 엄마와 같이 힘들게 생활했다. 우리는 왜 여기 남겨진 건가 싶었다. 데려가지도 않고, 우리들끼리 생활하게 하고 원망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나이를 먹어보니까 어른이라도 해결 못 할 일들도 겪게 되더라. 어른이라도 뭐든지 다 완벽하게 해낼 수도 없고. 이제 와서는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땐 정말 힘들고 그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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