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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송민호, 지압 슬리퍼에서 찾은 의외의 능력 [TV온에어]

김종은 기자 입력 2020. 11. 07.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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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에서 가수 송민호가 지압 슬리퍼 게임에서 의외의 능력을 발견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제1회 단합대회'에 나선 멤버들(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강호동·은지원·피오, 이수근·규현·송민호 팀으로 나뉘어 '건강 3종 경기'를 치뤘다.

자칭 '인사팀' 송민호는 예의는 있지만 뭔가 얄미운 모습으로 강호동 팀에 인사를 건넨 뒤, 줄넘기 시작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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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서유기8'에서 가수 송민호가 지압 슬리퍼 게임에서 의외의 능력을 발견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제1회 단합대회'에 나선 멤버들(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강호동·은지원·피오, 이수근·규현·송민호 팀으로 나뉘어 '건강 3종 경기'를 치뤘다. 건강을 위한 지압 슬리퍼를 착용한 채 줄넘기, 계주, 닭싸움을 해야만 하는 것이었다.

지압 슬리퍼가 주는 엄청난 고통에 멤버들은 줄넘기를 돌리다 하나 둘씩 쓰러졌고, 1인당 5개도 못채우는 모습을 보였다. 송민호의 상대로 나온 피오 역시 고통을 참고 줄넘기를 돌렸지만, 횟수를 얼마 채우지 못하고 줄이 발에 걸려 쓰러졌다.

그러면서 피오는 "나 이런 단합대회 안 할래. 하나도 안 즐거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송민호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등장했다. 자칭 '인사팀' 송민호는 예의는 있지만 뭔가 얄미운 모습으로 강호동 팀에 인사를 건넨 뒤, 줄넘기 시작 포즈를 취했다.

그리고 송민호는 편안한 표정으로 무려 16회의 줄넘기를 넘는데 성공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에이스' 송민호의 능력은 계주에서도 발휘됐다. 은지원을 상대로 1번 주자로 나선 송민호는 시작부터 엄청난 거리를 벌리는 데 성공, 손쉽게 계주 게임에서도 승리를 가져가는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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