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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지훈 "간헐적단식 다이어트..체지방 7% 이하"[결정적장면]

박은해 입력 2020.11.07. 06:00

배우 김지훈이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열정으로 가득한 김지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훈은 자세 교정 트레이닝과 농구 연습에 나섰다.

이어 김지훈은 "그런데 저는 먹고 싶은 것을 다 참아야 하는 게 너무 싫었다. 그때 마침 간헐적 단식이 유행했고, 적당히 먹었는데 체지방률이 더 떨어졌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 동안 먹을 것 다 먹으면 된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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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김지훈이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열정으로 가득한 김지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훈은 자세 교정 트레이닝과 농구 연습에 나섰다. 머리를 질끈 묶고 스트레칭하던 김지훈은 고통을 호소했다. 트레이닝 후 김지훈은 "저 순간은 괴롭지만 우리 인생은 더 괴롭거든요"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김지훈은 농구 경기에 돌입했다. 김지훈은 "농구 동호회 활동을 5년 정도 했는데 같이 하는 친구들이 저를 구멍이라고 무시한다. 농구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한 지 거의 1년 다 돼간다"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사교육을 굉장히 좋아하시네요"라며 감탄했고, 이시언은 나중에 "애들 큰일 나겠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농구 경기 후 오후 8시에 김지훈은 첫끼를 먹었다. 김지훈은 "보통 이 시간에 그날 첫 식사를 한다. 올 초에 상의 탈의 화보를 찍기로 해서 절제된 식단으로 한 달 관리 했더니 체지방이 7~8%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훈은 "그런데 저는 먹고 싶은 것을 다 참아야 하는 게 너무 싫었다. 그때 마침 간헐적 단식이 유행했고, 적당히 먹었는데 체지방률이 더 떨어졌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 동안 먹을 것 다 먹으면 된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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