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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측 "김희철, 코로나19 검사 받고 자가격리..7일 결과 예정" [공식입장]

전아람 입력 2020. 11. 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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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6일 엑스포츠뉴스에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오늘 오후 검사를 받은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리더 이특은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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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6일 엑스포츠뉴스에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오늘 오후 검사를 받은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모두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것이며, 결과는 7일 오전 중으로 예상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이날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데뷔 15주년을 맞아 진행된 V라이브 '슈퍼주니어의 '초대' : 미리 '우리(E.L.F.)에게' 보여줄게'에 불참했다.

이에 리더 이특은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데뷔 15주년을 맞아 오후 6시 신곡 '우리에게'를 발표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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