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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넷플릭스 드라마 '핑거'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공식입장)

박수인 입력 2020. 11. 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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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넷플릭스 드라마로 돌아올까.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1월 6일 오후 뉴스엔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핑거' 관련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핑거'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침묵', '4등', '은교' 등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작품.

지난해 7월 제대 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김수현을 넷플릭스 드라마에서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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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수현이 넷플릭스 드라마로 돌아올까.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1월 6일 오후 뉴스엔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핑거' 관련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핑거'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침묵', '4등', '은교' 등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작품. 유명 건축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소시오패스 살인마를 주인공으로 한다.

지난해 7월 제대 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김수현을 넷플릭스 드라마에서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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