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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차학연), 젤리피쉬 떠나 51K와 전속계약..소지섭·옥택연과 한솥밥[공식]

강서정 입력 2020. 11. 0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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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엔(차학연)이 51K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4일 51K는 "가수 겸 배우 차학연과 51K가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 하게 됐다"며 "방송, 콘텐츠 제작을 겸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는 51K는다방면으로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 차학연 씨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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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곽영래 기자]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빅스 엔(차학연)이 51K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4일 51K는 “가수 겸 배우 차학연과 51K가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 하게 됐다”며 “방송, 콘텐츠 제작을 겸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는 51K는다방면으로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 차학연 씨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차학연은 2012년 그룹 빅스(VIXX)의 리더 엔으로 데뷔한 이후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뮤지컬,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며,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51K는 “아티스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가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작품을 통해 흡입력 있는 연기력을 펼치며 브라운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 온 차학연 씨가 지닌 재능과 매력을 한껏 펼칠 수 있도록 배우 활동 역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빅스(VIXX) 그룹 활동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 빅스(VIXX)의 활동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 10월 7일 전역한 차학연은 51K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연예계 복귀를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차학연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빅스로 데뷔를 하는 날부터 얼마 전 전역인사를 드리는 날까지 제 인생에, 중요한 매 순간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지난 8년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51K는 “51K와 새로운 앞날을 향해 나아갈 차학연 씨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51K 역시 아티스트 차학연 씨의 다양한 재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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