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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김호중, '미우새' 깜짝 등장..현주엽도 놀란 '먹방 마라톤'

장우영 입력 2020. 11. 0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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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먹음직스러운 먹방과 엉뚱한 '먹토크'로 하드캐리 활약을 펼쳤다.

특히 김호중은 현주엽만의 '먹철학'에 존경심을 표하는 등 깊은 감명을 받는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까지 더했다.

김호중은 "고기를 최고로 많이 먹어본 게 9인분"이라며 "오늘은 (현주엽) 형이랑 먹으니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 후 김호중과 현주엽은 샤브샤브와 돼지갈비, 물냉면, 육회, 양곰탕, 석쇠불고기 등 끝없는 '먹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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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먹음직스러운 먹방과 엉뚱한 ‘먹토크’로 하드캐리 활약을 펼쳤다.

김호중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깜짝 등장,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호중은 군대에 가기 전 촬영 분으로 VCR에 등장, 모벤져스는 놀라움과 반가움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동기 현주엽과 만난 김호중은 입대 전 알찬 치팅데이를 보내기 위해 ‘먹보스’ 현주엽에게 맛있게 많이 먹는 방법을 배우며 눈길을 끌었다.

김호중은 홈메이드 에스프레소 콘파냐로 웰컴 커피를 만드는가 하면, 아귀찜 요리로 금손임을 증명해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호중은 현주엽만의 ‘먹철학’에 존경심을 표하는 등 깊은 감명을 받는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까지 더했다.

1차 먹방을 마친 두 사람은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의 단골 맛집에서 다시 마주했다. 김호중은 “고기를 최고로 많이 먹어본 게 9인분”이라며 “오늘은 (현주엽) 형이랑 먹으니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 후 김호중과 현주엽은 샤브샤브와 돼지갈비, 물냉면, 육회, 양곰탕, 석쇠불고기 등 끝없는 ‘먹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도 뽐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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