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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년'..홍현희♥제이쓴, 결혼기념일 웨딩 촬영 현장

노민택 입력 2020. 10. 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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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결혼기념일 2주년 촬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홍현희 제이쓴 결혼기념일 2주년 촬영 part-1'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홍현희는 2년 만의 신부 메이크업에 은근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직원들은 떡볶이와 굴림 만두를 먹을 거라는 홍현희의 말에 '드레스 입을 건 데?'라고 말했지만 "결혼식 진짜가 아니니까 2년 차라 여유롭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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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홍현희가 결혼기념일 2주년 촬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홍현희 제이쓴 결혼기념일 2주년 촬영 part-1'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5만 4000회를 기록했다.

홍현희는 2년 만의 신부 메이크업에 은근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메이크업) 이거 끝나고 여기 3층 식당 가서 전자레인지 좀 쓰고 가겠다"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떡볶이와 굴림 만두를 먹을 거라는 홍현희의 말에 '드레스 입을 건 데?'라고 말했지만 "결혼식 진짜가 아니니까 2년 차라 여유롭다"라고 말했다.

메이크업을 마치고 식당에 들른 홍현희는 냉동을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반찬은 전 부침과 된장국으로 홍현희는 감탄을 자아내며 밥과 된장국을 담아와 먹방을 시작했다. 

제이쓴이 있는 슈트샵에 도착해 턱시도를 골랐다. 제이쓴은 '근데 혀니가 화이트 계통이면 나도 같이 화이트로 하면 느낌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화이트 턱시도를 착장해보기로 했다. 오늘을 위해 제이쓴도 73.8kg까지 다이어트를 진행해 전보다 날렵해진 턱선을 뽐냈다.

화이트 색상의 슈트를 입은 제이쓴은 우월한 기럭지로 멋진 슈트핏을 뽐냈다. 하지만 홍현희는 "신랑 같지 않고 나훈아 씨 느낌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 신부보다는 엄마 마음이다. 아들 장가보내는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홍현희 역시 자신이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 착장을 시도해봤지만 너무나 작은 옷 사이즈에 지퍼를 올리지 못했다. 그는 "3주년 때는 꼭 입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홍현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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