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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텐' 고유진 "45세, 소개팅 성공률 0%..30대 초중반 만나고파"[전일야화]

김미지 입력 2020. 10. 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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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플라워 고유진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고유진은 29일 방송된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돼'에 출연해 늦은 나이에 소개팅 성공률이 0%이기에 쉽게 시작할 수 없는 연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고유진은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다보니 시작이 쉽지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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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밴드 플라워 고유진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고유진은 29일 방송된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돼'에 출연해 늦은 나이에 소개팅 성공률이 0%이기에 쉽게 시작할 수 없는 연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고유진은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다보니 시작이 쉽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예의가 바른 사람이 좋다. 연령은 30대 초·중반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이 "10살 차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스페셜 MC인 이슬예나PD에게 묻자, 이슬예나PD는 "50대는 조금 힘들 것 같은데 40대는 같이 나이 들어가는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고유진은 장점으로 "재미있게 해드릴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지만, 가상 소개팅에서 과한 칭찬과 말로 상대를 부담스럽게 해 야유를 받았다.

실제 고유진과 소개팅을 했다는 여성은 전화 통화에서 "약간 리드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사람이 너무 착하다. 남자가 너무 착해"라며 칭찬 같지 않은 칭찬을 더했다.

고유진의 팬이라는 오수진 변호사는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의 매력을 보여주시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조언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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