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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자구함' 인천출신 러블리즈 멤버 가이드로 나선다

이선율 입력 2020. 10. 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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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신의 케이, 지수, 예인이 인천의 투어 가이드로 나선다.

30일 방송하는 '동행자구함' 에서는 러블리즈 케이, 지수, 예인이 인천을 찾는다.

인천 출신이라는 세 멤버들은 여행자에게 인천을 잘 알려줘야겠다는 사명감을 표한다.

인천투어 '동행자 구함' 은 30일 오후 4시 SBS MTV, 저녁6시 SBS FiL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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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선율기자]인천출신의 케이, 지수, 예인이 인천의 투어 가이드로 나선다.

30일 방송하는 ‘동행자구함’ 에서는 러블리즈 케이, 지수, 예인이 인천을 찾는다. 인천 출신이라는 세 멤버들은 여행자에게 인천을 잘 알려줘야겠다는 사명감을 표한다.

인천을 여행할 주인공은 다국적그룹 블랙스완이다. 러블리즈는 블랙스완 멤버인 벨기에 출신 파투, 브라질 출신 레아에게 “그 나라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K컬처를 많이 알고 있는지” 물어본다. 이에 블랙스완은 “친구들, 가족들이 한국 드라마 챙겨 본다”고 이야기하며 한국 드라마 제목을 나열해 K컬처의 위력을 체감한다.

이들이 첫 번째로 찾은 인천의 여행지는 ‘개항장’이었다. 개항장은 무려 130년이 됐다고 전했다. 과거 인천에 항구가 개항하면서 외국의 근대문화가 들어와 이국적인 느낌을 풍기는 이 곳은 ‘도깨비’, ‘뷰티인사이드’, ‘화유기’ 등을 촬영한 배경지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곳이라고 한다.

또,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지라고 하는 우리나라 최초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을 둘러보고,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뉴트로 느낌의 카페 등을 즐기며 힐링한다.

한편, 예인은 K푸드의 대가를 보여주기 위해 인천에서 가장 크다는 ‘인천 종합 어시장’을 찾는다. 어시장을 처음 접해본 외국인 친구들은 매우 놀라워하며 살아 움직이는 낙지를 맛보기로 한다. 낯선 비주얼이지만 고소한 맛에 만족해 한다.

이어, 중앙시장을 찾은 블랙스완 멤버들은 전통 한복을 체험해보고, 눈 앞에 펼쳐진 다양한 먹거리에 즐거워한다. 먹거리를 직접 맛보며 멤버들을 위해 밑반찬을 한 가득 구매하며 알찬 여행을 마무리한다. 이들이 오늘 인천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이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투어 ‘동행자 구함’ 은 30일 오후 4시 SBS MTV, 저녁6시 SBS FiL에서 방송된다. melod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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