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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신지에 20년 단련, 환불원정대 보다 신지 4명이 더 세"(비스)[어제TV]

유경상 입력 2020. 10. 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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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신지와 환불원정대를 비교했다.

10월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코요태 김종민 빽가 신지와 채리나 천명훈이 출연했다.

박나래는 "신지와 환불원정대 누가 더 세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신지는 한 명인데 환불원정대가 수가 많으니까"라고 답했다.

신지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하더라"며 김종민, 빽가와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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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신지와 환불원정대를 비교했다.

10월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코요태 김종민 빽가 신지와 채리나 천명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김종민에게 환불원정대가 무섭지 않냐고 물었더니 ‘오랜 시간 단련돼 괜찮아요’라고. 누가 단련시켰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신지다. 환불원정대와 얼마 안 있었는데 신지와 20년 함께 있었으니까. 단련이나, 여성들은 이런 걸 싫어하는 구나 좋아하는 구나 알게 됐다”고 답했다.

박나래는 “신지와 환불원정대 누가 더 세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신지는 한 명인데 환불원정대가 수가 많으니까”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박나래가 “그쪽 네 명, 신지 네 명, 어디가 더 세냐”고 묻자 김종민은 “신지다”고 대답했다.

박나래는 “빽가가 이런 말을 했다. 신지가 배고프다고 하면 바로 밥이 준비돼요. 어떻게든”이라고 빽가의 말을 언급했고, 빽가는 “저랑 종민이 형이 배고프다고 하면 그냥 말로 끝나고 하는데 신지가 배고프다고 하면 샌드위치든 뭐든 잘 챙겨주신다”고 매니저들의 반응 차이를 전했다.

이에 신지는 “아니야. 야!”라고 버럭 하며 “이게 오해가 생길 수 있다. 왜 매니저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냐면 남자 멤버 둘은 배고프다, 배고픈가? 이러고만 있다. 저는 나 지금 배고프니까 샌드위치라도 사다줘 하면 매니저들이 사다주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지가 “그래놓고 신지가 말하면 돼 있다고 하면 보는 분들이 오해한다”며 “둘 다 끝나고 남아”라고 장난치자 김종민은 “너 때문에 그러는 거잖아”라고 빽가를 탓했고, 빽가는 “사죄드립니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해 사죄 후 “긴장했다”고 둘러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는 “무조건 신지가 먼저, 신지가 결정하면, 신지가 오케이 하면. 그게 멤버들이 믿어주고 배려해줘서 감사하고 좋은데. 가끔은 나도 버거울 때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박소현은 “그렇게 배려해준 걸 나중에 알았을 때 이성으로서의 감정이?”라고 질문을 더했고, 채리나는 “손톱만큼도 없다. 그런 감정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며 혼성그룹 내에서도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신지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하더라”며 김종민, 빽가와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치고받고 할 수 있다”고, 빽가도 “치고받을 수 있다”고 코요태 내에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후 빽가는 “의외로 연예인의 대시를 많이 받은” 멤버로 꼽힌 반면 신지와 김종민은 “연예인 대시 받은 적 한 번도 없다”고 말해 모두의 의심을 샀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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