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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씨엘, 오늘 '유스케' 녹화..국내 최초 컴백 무대

황미현 기자 입력 2020.10.27. 09:54 수정 2020.10.27. 10:13

가수 씨엘(CL)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씨엘은 이날 오후 1시 국내에 음원을 발표하고 당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쇼' (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를 통해 신곡 '화'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씨엘은 '제임스 코든쇼'에 이어 국내에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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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씨엘(CL)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27일 뉴스1 취재 결과 씨엘은 27일 진행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다.

씨엘은 이날 무대를 통해 국내 최초로 솔로곡 '화'의 컴백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씨엘이 솔로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며, 지난 2014년 그그룹 2NE1으로 출연한 이후 6년만에 재출연하게 됐다.

씨엘은 오는 29일 더블 신곡 '화'와 '5STAR'를 발표하고 활동한다. 씨엘은 이날 오후 1시 국내에 음원을 발표하고 당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쇼' (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를 통해 신곡 ‘화’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씨엘은 '제임스 코든쇼'에 이어 국내에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씨엘의 이번 무대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 이후 2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무대라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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