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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CP "찐건나블리, 9개월 컴백 반응 뜨거워..진우 자라는 모습 기대"(인터뷰) [단독]

박판석 입력 2020. 10. 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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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봉규 CP가 건후와 나은이 그리고 진우의 컴백에 대해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강 CP는 26일 OSEN과 전화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던 나은이와 건후가 9개월만에 출연하는 데다가 식구도 늘었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많이 기다려줬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거기에 맞춰서 반응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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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봉규 CP가 건후와 나은이 그리고 진우의 컴백에 대해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강 CP는 26일 OSEN과 전화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던 나은이와 건후가 9개월만에 출연하는 데다가 식구도 늘었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많이 기다려줬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거기에 맞춰서 반응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방영된 '슈돌'에서는 박주호네 가족이 9개월만에 다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은이과 건후 뿐만 이나라 셋째 아들 진우의 모습이 공개 됐다. 진우는 나은이와 건후를 쏙 빼다박은 외모와 순한 성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슈돌' 방송화면

강 CP는 9개월만에 나은이와 건후의 성장에 대해서 언급했다. 강 CP는 "9개월만이라 그런지 두 사람이 많이 크고 자랐다. 1년은 안됐지만 그 사이에 훌쩍 커버린 느낌이었고, 진우가 새로 들어오면서 새로운 모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찐건나블리를 계속 만날 수 있을까. 강 CP는 "박주호가 선수이다보니 정규적으로 찍을 수는 없지만 촬영이 되는대로 촬영해서 보여드릴 예정이다. 매주 보여드리는건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강 CP는 진우의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예고했다. 그는 "진우가 순하기도 하고 나은이와 건후를 반반 닮았다. 누나 형의 좋은 것만 쏙 빼닮은 것 아닌가. 대박이, 윌리엄과 벤틀리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진우도 굉장히 순한 아이다. 앞으로 예쁘게 건강하게 커나가는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영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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