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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이수현 "BTS '다이너마이트' 꼭 커버해보고 싶었다"

한정원 입력 2020. 10. 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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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KMU 멤버 이수현이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꼭 커버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MC 유희열은 "누가 봐도 해외 팬들 조회 수 노린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고 농담했고 이수현은 "솔직하게 말하면 약간 없지 않아 있다. 이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꼭 커버를 해보고 싶었다. 시기를 놓쳐서 아쉬웠는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부르게 됐다. 노래가 너무 좋다.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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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그룹 AKMU 멤버 이수현이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꼭 커버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10월 2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수현은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커버 이유를 밝혔다.

이수현은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등장했다. MC 유희열은 "누가 봐도 해외 팬들 조회 수 노린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고 농담했고 이수현은 "솔직하게 말하면 약간 없지 않아 있다. 이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꼭 커버를 해보고 싶었다. 시기를 놓쳐서 아쉬웠는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부르게 됐다. 노래가 너무 좋다.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며 웃었다.

유희열은 "노래가 쉽고 신나고 기분 좋아지기도 한다. 이수현과도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이수현은 "다음엔 이런 곡 써달라고 할 예정이다"고 답했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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