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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 이일화에 경고 "진실 해답 반드시 찾을 것"

이하나 입력 2020. 10. 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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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가 이일화에게 복수를 예고했다.

10월 23일 방송된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15회에서 지은수(이유리 분)는 김호란(이일화 분)과 전기범(송재희 분)이 친자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냈다.

지은수가 전기범이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언급하며 도발하자 김호란은 "그래 기범이 내 친아들 아니다. 하지만 핏줄 그 이상이다. 내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다"고 반박했다.

김호란은 오히려 윤상규(이원종 분)이 죽인 원인을 지은수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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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유리가 이일화에게 복수를 예고했다.

10월 23일 방송된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15회에서 지은수(이유리 분)는 김호란(이일화 분)과 전기범(송재희 분)이 친자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냈다.

이날 지은수는 검찰에 출두하기 위해 집을 나선 김호란을 찾아갔다. 김호란은 “안 됐지만 네가 기대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난 곧 나오게 될 거다. 아이 수술 얘기는 그때 다시 하자”라고 지은수를 외면하려 했다.

지은수가 전기범이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언급하며 도발하자 김호란은 “그래 기범이 내 친아들 아니다. 하지만 핏줄 그 이상이다. 내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다”고 반박했다.

이에 지은수는 “근데 왜 숨겼나. 다른 사람한테 손가락질 받을 까봐? 아니면 D.O그룹 이미지에 흠이 될 까봐? 겨우 이거였나. 그토록 숨기고 싶었던게. 이런 가치 없는 걸 숨기기 위해서 윤 비서님까지 죽이고”라고 분노했다.

김호란은 오히려 윤상규(이원종 분)이 죽인 원인을 지은수에게 돌렸다. 지은수는 “참 이상하지 않나. 당신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당신 아들을 죽였다는 생각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내가 범인이길 원하는 건 아닌가. 두고 봐라. 이 진실에 대한 해답 내가 반드시 찾을 거다”고 예고했다. (사진=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15회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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