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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셀프 인테리어 집 공개..러브스토리까지(편스)[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0.10.17. 06:00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셀프 인테리어한 집이 공개됐다.

10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51회에서는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그러면서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도 자연스럽게 풀었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MBC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6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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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셀프 인테리어한 집이 공개됐다. 부부의 러브 스토리도 함께였다.

10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51회에서는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현관을 따라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셀프 웨딩 사진이었다. 류수영은 "삼각대를 가져가 찍고 찍어주고"의 과정을 거쳐 완성된 사진임을 자랑했다. 오윤아, 이영자는 류수영의 수준급 사진 실력에 감탄했다.

부부의 집은 결혼 사진 외에도 직접 만든 것으로 가득했다. 널찍한 거실의 남색 커튼은 천부터 떼서 직접 단 것이었고 거실 벽 또한 부부가 손수 설치한 것이었다. 류수영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줄 알았은데 되게 어려웠다"며 벽에 들어간 수고를 깨알같이 어필했다.

이어 주부9단 류수영의 손때가 가득 묻은 깔끔한 다이닝룸도 공개됐다. 4인용 식탁이 놓인 다이닝룸 옆 쪽엔 류수영, 박하선의 결혼사진과 배우로서의 결실인 트로피, 딸의 탄생을 기념한 슬레이트가 인테리어 소품마냥 놓여 있었다.

그러면서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도 자연스럽게 풀었다. 류수영은 박하선에게 첫눈에 반했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처음에 되게 호감이 있었다. 드라마 끝나고 일년 반 정도 지나 만나게 됐다. 되게 오래 걸렸다"고 답했다.

이날 보여진 서재 역시 류수영의 흔적들로 가득했다. 책상 위엔 류수영이 중고 사이트에서 구매했다는 턴테이블이 있었다. 류수영은 "딸이 스티브 원더를 좋아한다. 노래를 틀어 놓으면 춤을 춘다"고 자랑했다. 방 안엔 류수영의 소싯적 취미를 알려주듯 헬멧도 한가득 있었다. 류수영은 "오토바이는 결혼하고 나서 닦기만 하고 타진 못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MBC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6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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