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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아들 이준 위해 직접 인테리어한 시크릿 욕실 공개(편스)

서유나 입력 2020.10.17. 06:00

김재원이 아들을 위해 직접 인테리어한 욕실을 자랑했다.

10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51회에서는 8살 아들 이준이를 향한 아빠 김재원의 사랑이 드러났다.

사실 안방엔 김재원이 아들 이준이를 위해 손수 만든 비밀 공간이 있었다.

김재원은 "아들과 같이 함께 놀아주려고 제가 욕조를 만들었다"며 직접 인테리어한 공간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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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재원이 아들을 위해 직접 인테리어한 욕실을 자랑했다.

10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51회에서는 8살 아들 이준이를 향한 아빠 김재원의 사랑이 드러났다.

이날 이준이와 함께 집 옥상 텃밭에 코끼리 마늘, 양대파를 심으며 알찬 시간을 보낸 김재원은, 발에 흙이 잔뜩 묻은 이준이를 번쩍 들어 안방으로 옮겼다.

사실 안방엔 김재원이 아들 이준이를 위해 손수 만든 비밀 공간이 있었다. 바로 욕실이었다. 김재원은 "아들과 같이 함께 놀아주려고 제가 욕조를 만들었다"며 직접 인테리어한 공간임을 자랑했다.

욕실엔 대형 욕조 뿐만 아니라 이름을 새겨넣은 귀여운 수건, 아기자기한 목욕 소품 등이 놓여 있었다. 이영자는 "와, 아들을 위해 목욕탕을 만드는 아빠(라니)"라며 감탄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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