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스타뉴스

'나혼산' 이시언 6kg→성훈 3kg→기안 500g 감량..단체화보 성공 [종합]

김미화 기자 입력 2020.10.16. 23:46

이시언이 화보 촬영을 앞두고 6kg을 감량했다.

성훈은 3kg, 기안84는 500g을 각각 감량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첫 단체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얼트리오 이시언, 성훈,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언, 성훈, 기안84는 본격적으로 화보 트레이닝을 받기 위해 인 바디 체크에 돌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시언이 화보 촬영을 앞두고 6kg을 감량했다. 성훈은 3kg, 기안84는 500g을 각각 감량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첫 단체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얼트리오 이시언, 성훈,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전의를 불 태우며 한혜진을 찾아갔지만 도착하자마자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산만한 모습을 보여 한혜진의 혼을 쏙 뺐다.

이시언, 성훈, 기안84는 본격적으로 화보 트레이닝을 받기 위해 인 바디 체크에 돌입했다. 한혜진은 충격적인 결과를 보고 혀를 내두른다. 특히 이시언의 몸무게와 내장지방이 심한 상황. 성훈의 몸 상태가 가장 좋았따.

이시언은 "20대 때 61kg이었다. 그런데 최근 재 보니까 81kg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나는 17살 때부터 28살까지 동안 500g도 변한 적이 없다"라며 톱모델의 위엄을 드러냈다.

성훈은 "어떻게 저렇게 술을 좋아하는데 살이 안찌는지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사람들은 내가 술을 많이 마시는 줄 아는데, 한 달에 세 번 정도 마신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이번 달 나랑 두 번 마셨으니 그럼 이제 한 번 남았나"라고 웃었다.

얼트리오는 다이어트를 약속하고 17일 만에 화보를 찍으러 만났다. 다이어트 내기를 한 가운데 한 사람씩 차례로 체중계에 올랐다.

먼저 기안84가 몸무게를 잰 결과 500g이 빠졌다. 이어 성훈도 몸무게를 쟀다. 그는 3kg을 감량했다.

가장 많이 뺀 이시언은 6kg을 감량해 박수를 받았다. 이시언은 "2주간 탄수화물을 끊고 운동만 했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본격적인 화보 촬영이 이어졌다. 이시언은 동상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기안84는 통통한 볼로 웃음을 전했다. 단연 성훈의 화보가 돋보였다. 이시언이 "살을 빼도 소용없다. 살 빼도 잘생긴 애 한테 못 당한다"라고 투정하자 박나래는 "한혜진 회원님 성훈 회원님은 재료가 다르다"라고 웃었다.

각각 다른 매력이었지만, 얼트리오는 단체 화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