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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女 이렇게 사는 구나"..'나 혼자 산다' 이시언, 한혜진 럭셔리 하우스에 '부럽+감탄'

원민순 입력 2020.10.16. 23:19

연기자 이시언이 한혜진의 럭셔리 하우스에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한혜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시언은 한혜진이 얼마 전 럭셔리한 2층 집으로 이사한 상태라 집안 곳곳을 둘러보느라 바빴다.

이시언은 한혜진의 집을 쭉 둘러본 후 "성공한 여자는 이렇게 사는 구나"라고 말하며 운동방에 체지방 측정기가 있는 것을 보고 한혜진 클래스에 또 한 번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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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시언이 한혜진의 럭셔리 하우스에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한혜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시언은 성훈, 기안84와 함께 한혜진의 집을 찾아갔다. 이시언은 한혜진이 얼마 전 럭셔리한 2층 집으로 이사한 상태라 집안 곳곳을 둘러보느라 바빴다.

이시언은 매물을 보러나온 것처럼 뒷짐을 지고 다녔다. 한혜진은 왜 남의 집에서 뒷짐을 지고 다니느냐고 물었다. 이시언은 "그럼 앞짐을 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한혜진의 집을 쭉 둘러본 후 "성공한 여자는 이렇게 사는 구나"라고 말하며 운동방에 체지방 측정기가 있는 것을 보고 한혜진 클래스에 또 한 번 놀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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