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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연애 4개월 만에 결혼? 느낌이 사고처럼 왔다"(언니한텐) [텔리뷰]

이소연 기자 입력 2020.10.16. 07:01

개그우먼 김영희가 윤승열과 짧은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먼 김용희는 10살 연하 윤승열과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결혼 결정이 이르지 않냐"는 질문에 "작년 12월부터 알고 지냈고 정식으로 교제한 건 5월이었다. 사계절을 같이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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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 사진=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윤승열과 짧은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사연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이하 '언니한텐')에서는 악플 때문에 고민하는 상담자가 등장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먼 김용희는 10살 연하 윤승열과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결혼 결정이 이르지 않냐"는 질문에 "작년 12월부터 알고 지냈고 정식으로 교제한 건 5월이었다. 사계절을 같이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누가 결혼 하자는 말도 없이, 둘다 서로 그래야 할 것 같더라. 느낌이 사고처럼 오더라. 불시에 생기더라"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저한테 없는 게 있어서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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