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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페이스' 유재환 "대부분 결혼식 축의금 100만원 낸다"[결정적장면]

최승혜 입력 2020.10.16. 06:00

유재환이 축의금 100만원 기사에 입을 열었다.

김구라는 "최근 유재환 관련한 뉴스에서 축의금을 100만원 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환은 "저는 대부분 결혼식에는 100만원씩 하고 있다. 오히려 안 친한 분들은 축가나 사회를 봐준다. 인생에 단 한번뿐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환은 "(재혼하시면) 100만원 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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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유재환이 축의금 100만원 기사에 입을 열었다.

10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시사버라이어티 퀴즈정보쇼 '투페이스'에서는 가수 레이디제인,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 B1A4의 산들이 출연해 ‘가짜 뉴스 감별단’으로 활약했다.

최근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유재환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최근 유재환 관련한 뉴스에서 축의금을 100만원 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환은 “저는 대부분 결혼식에는 100만원씩 하고 있다. 오히려 안 친한 분들은 축가나 사회를 봐준다. 인생에 단 한번뿐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찔리는 듯 “두번 하는 사람도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환은 "(재혼하시면) 100만원 내겠다"고 약속했다.(사진=KBS 2TV '투페이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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